‘우한폐렴’에 中공장 가동중단? 삼성 “반도체는 해당 안돼” – 디오데오

(서울=뉴스1) 주성호 기자,권구용 기자 =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럼) 확산을 막기 위해 쑤저우시(蘇州·Suzhou) 당국이 현지에 진출한 기업들에게 2월초까지 공장 가동 중단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최대 기업인 삼성도 쑤저우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가전 공장 등을 운영중인 가운데 반도체 후공정 라인이 있는 삼성전자와 LCD(액정표시장치) 생산단지가 있는 삼성디스플레이는 중단 없이 정상 가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28일 업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