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코리아’…보릿고개 넘고 반등 준비, 신종 코로나 ‘변수’

– D램 고정가 13개월 만에 반등…낸드는 이미 완만한 상승세 – 반도체 시장 다운턴 끝날 기미…반도체 수출 증가 신호도 보여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중국 수요 감소 ‘우려’ 국내 산업을 이끌고 있는 반도체 업계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2019-nCoVㆍ일명 ‘우한 폐렴’)의 확산에 따른 중국 업체들의 ‘수요 감소’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호황 신호의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