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재 대덕전자 대표 “삼성 반도체·모바일과 함께 성장”

“30년전 예상 못한 수준으로 회사 성장해 자부심”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가 19일 서울대 신공학관에서 학생들을 상대로 강연하고 있다. “대덕전자는 삼성전자 반도체 및 모바일 제품과 함께 성장했다.” 김영재 대덕전자 대표는 19일 서울대 강연에서 “회사 인쇄회로기판(PCB) 기술력이 36년 전에는 생각지도 못했던 수준으로 발전했다”며 이처럼 밝혔다. PCB는 반도체 등 각종 전자부품을 서로 연결하는 기판을 말한다. 김영재 대표는 “고객사인 삼성전자 반도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