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화성 반도체사업장 직원 2명 확진…감염경로 ‘오리무중‘

[더밸류뉴스= 조창용 기자] 감염경로가 확실치 않은 코로나19 감염 확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경기 화성캠퍼스 반도체 생산라인에서 근무하는 직원 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2일 발표했다.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 [사진=더밸류뉴스(삼성전자 제공)]반도체생산 16라인에 근무하는 A씨는 지난 21일 발열, 기침 등 증상이 나타나자 출근하지 않은 채 화성캠퍼스 정문에 설치된 사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 직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