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근 의원, 고덕삼성전자와 용인 SK하이닉스 반도체 유해물질 배출과 안성천수계 수질보전 방안 토론회 참석

  [경기도=세계타임즈 이영진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4)은 9월 16일(수) 평택시만환경연대가 주최하는 “고덕삼성전자와 용인 SK하이닉스 반도체 유해물질 배출과 안성천수계 수질보전 방안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였다.     이날 토론에서 오 의원은 “평택시 고덕산업단지 삼성전자 반도체 평택캠퍼스 증설이 마무리되는 오는 2030년 폐수처리 방류수가 현재 5만여 톤에서 하루 34만여 톤까지 증가할 예정인데, 추가로 용인 SK하이닉스 반도체공장의 방류수 37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