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CEO] 이중근 부영 회장, 4300억원대 배임 · 횡령 혐의로 ‘구속’

이중근 부영 회장 항소심서 감형, 벌금은 1심과 동일 퀀텀닷 개발에 속도 내려 조직 개편한 삼성전자 모듈러 공법으로 공기 단축 나서는 GS건설 이중근 부영 회장이 1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2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4300억원대 배임ㆍ횡령 혐의로 ‘구속’ 4300억원대 배임ㆍ횡령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중근(79) 부영그룹 회장이 항소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