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실적전망] 메모리 수요 분위기 반전, 모바일 ‘맑음’ 서버 ‘불확실성↑’

스마트폰 중심 회복세, 서버는 재고 수준이 관건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견조할 전망이다. 중저가 스마트폰 출시에 따라 모바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실적을 이끌었던 서버도 언택트 활동에 따라 수요가 견조할 것으로 봤다. 다만 고객사 재고 수준이 높아지면서 불확실성이 커졌다. 30일 한진만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전무는 2020년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전반적인 수요는 신규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