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 5G’…스마트폰 AP 매출 성장 견인

퀄컴 40% 점유율로 1위 코로나19 가운데서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시장 규모가 확대됐다. 5세대(5G) 이동통신 지원 스마트폰 판매가 늘어난 덕분이다. 8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1분기 AP 시장 규모는 47억달러(약 5조6471억원)로 조사됐다.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했다. 앞서 4월 SA는 올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6.9% 감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출하량은 줄어도 핵심 칩인 AP 매출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