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장비 자회사 세메스 방문

공장 시찰 및 중장기 사업 전략 점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30일 반도체 장비 자회사인 세메스 천안사업장을 방문했다. 이 부회장이 근래 삼성 그룹 전반을 진두지휘한 이후로 세메스를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이 부회장은 세메스 공장을 둘러본 후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경영진과 ▲장비 산업 동향 ▲설비 경쟁력 강화 방안 ▲중장기 사업 전략 등을 논의했다. 이날 세메스에서 가진 회의에선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