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반도체 기업 1분기 매출 2.1%↑”

퀄컴·하이실리콘, 매출 급증…화웨이 재고 축적 영향 지난 1분기 주요 반도체 업체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반도체 상위 10개사의 올 1분기 매출을 발표했다. 매출은 인텔·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브로드컴·퀄컴·텍사스인스트루먼츠(TI)·하이실리콘·엔비디아·키옥시아 순으로 조사됐다. 이들 업체의 1분기 매출은 636억달러(약 76조6126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 분기(4분기)보다 평균 2.1% 증가한 수치다. 10개사의 매출 증가를 주도한 곳은 퀄컴과 하이실리콘인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