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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10월 08일 09:02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올해 3분기 삼성전자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든든한 실적 버팀목인 반도체 뿐 아니라 가전(CE)·스마트폰(IM) 등 세트 부문이 호조를 띄면서 영업이익 12조원을 달성했다. 시장 예상치인 10조원을 크게 뛰어넘는 실적이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상반기 실적을 견인했던 메모리 반도체 부문의 경우 다소 상승세가 꺾였다. 매년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비메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