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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09월 17일 16:52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디스플레이 장비 및 반도체 웨이퍼 소재 제조기업 ‘케이엔제이(KNJ)’가 CVD-SiC ring(이하 SiC링) 사업에 승부수를 던진다. 점진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이 시장에서 독점적 지위를 구축하고 있는 티씨케이(TCK)와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구상이다. 17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케이엔제이는 내년 10월 말까지 약 160억원을 투자해 SiC링 생산설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현재 반도체 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