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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07월 30일 13:31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견조한 성과를 냈다. 비대면(언택트)을 통한 경제·사회 활동이 확대되면서 서버용 반도체 수요가 뒷받침됐다. 다만 이는 메모리 반도체에 국한된 것으로 삼성전자가 향후 키우고자 하는 비메모리 쪽은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다. 특히 시스템 LSI 사업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파악된다. 30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