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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07월 10일 16:24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핸들러(Package Test Handler) 전문업체 ‘테크윙’이 지난해부터 공략하기 시작한 비메모리 시장에서 서서히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1분기 10억원 수준에 그쳤던 비메모리(logic) 테스트 핸들러 관련 매출액이 2분기 80억원 가량으로 치솟으면서 매출 비중도 확대되고 있다. 테크윙은 이 같은 자신감을 바탕으로 삼성전자 공급선까지 진입한다는 복안이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