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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06월 16일 13:32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가 주요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설비 투자 재개에 힘입어 올해 1분기 20%에 육박하는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2018년부터 반도체 경기 둔화로 인해 주요 고객사들이 반도체 장비 납품 계약을 연기하면서 테스 역시 지난해 실적 부진을 피할 수 없었다. 그러나 최근 메모리 수요 회복 등에 따라 삼성전자가 생산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