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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05월 25일 16:40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공장 자동화 장비 기업 SM코어(에스엠코어)는 SK그룹으로 인수된 지 3년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까지 존재감이 미미하다. 그룹 내에서 이렇다 할 역할이 없고 실적도 기대 이하다. 두 가지 원인 때문으로 시장 관계자들은 파악하고 있다. 창업주이자 2대주주였던 권순욱 전 대표가 경영권을 SK그룹에 넘기고도 상당기간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면서 이해상충이 발생했다. 경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