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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04월 14일 08:27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SK실트론이 SK그룹 편입 후 특수관계자 거래에서 발생한 매출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있다. LG그룹에 속해있을 때에는 사업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부분이 많지 않았다. 계열사 매출도 수백억원대에 불과했으나 SK그룹 편입 후에는 SK하이닉스 등과 거래하면서 내부 매출이 4000억원에 육박하는 수준까지 확대됐다. 13일 SK실트론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특수관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