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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04월 07일 11:32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삼성전자의 올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6조1232억원)를 웃돈 가운데 IM(휴대폰·무선)부문이 분기 2조원대 영업익을 지켜낼지 관심이 쏠린다. 전자업계나 증권가 모두 ‘코로나19’ 사태로 스마트폰 판매 부진을 예상함에 따라 전망치가 1조8000억~2조3200억원로 편차가 큰 상태다. 7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1분기 매출액은 55조원, 영업이익은 6조400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서버 수요가 증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