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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04월 07일 09:46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글로벌 확산에도 불구하고 올해 1분기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이 호조를 띤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 부문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 사용시간이 증가한 점이 도리어 서버 D램 수요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다수의 시장관계자들이 삼성전자 DS(Device Solution) 부문 내 반도체 사업의 영업이익이 3조원대 후반일것으로 추정했다. 7일 삼성전자는 2020년 1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