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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03월 19일 07:07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지난해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 부문의 영업권이 전년 말과 비교해 4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삼성전기로부터 반도체패키징(PLP) 사업을 7850억원에 양수한 영향이 컸다. 전체 영업권도 처음으로 6조원을 넘기며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다. 18일 전자공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작년 말 연결 기준 영업권은 2018년 말 보다 4168억원 증가한 6조2504억원을 기록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