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미디어

이 기사는 2020년 03월 03일 10:43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LG가 6년을 넘게 함께해온 최상태 사외이사와 아쉬운 작별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개정된 상법 사외이사 임기 6년 제한으로 인해 기존 최상태 사외이사를 내보내고 조성욱 법무법인 화우 대표 변호사를 신임 사외이사로 영입할 예정이다. 최상태 사외이사가 재무 및 회계 전문가였다면 새롭게 맞이할 사외이사는 법률전문가다. 조 변호사는 검찰 재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