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자본시장(Capital Markets) 미디어

이 기사는 2020년 02월 24일 15:51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설립 3년차를 맞이한 유한책임회사(LLC)형 벤처캐피탈 ‘지유투자’가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옥석 가리기에 초점을 맞췄다. 속도 있는 투자보다 팔로우온(후속투자)까지 이어지는 회사를 발굴하는 데 무게를 뒀다. 지유투자는 2020년 투자 기조를 ‘신중 모드’로 정했다. 블라인드펀드 결성을 추진하는 대신 LP 모집 동향을 지켜보면서 운용 조합의 자금을 천천히 소진할 계획이다. 현재 지유투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