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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2020년 01월 20일 10:37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올해 삼성전자는 2020년 정기인사를 통해 회사의 캐시카우인 DS(디바이스솔루션)부문에 보다 힘을 줬다. 삼성전자 DS부문을 이끄는 김기남 부회장은 종합기술원장직을 내려놓고 DS부문장 자리에만 집중하기로 했다. 재무전문가인 박학규 삼성SDS 사업운영총괄 부사장을 다시 삼성전자로 복귀시키면서 사업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20일 삼성전자는 2020년 정기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삼성전자 대표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