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문 인력 중국 유출…왜 문제일까?

장원기 전 삼성전자 사장, 중국 ‘에스윈’ 부회장 입사 철회 기본 3~10배 연봉 제시에 혹하지만…토사구팽도 비일비재 장원기 전 삼성전자 사장이 중국 시스템반도체 기업 ‘에스윈’ 부회장으로 입사하기로 했다가 철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삼성전자 제공 [한스경제=권혁기 기자] 최근 장원기 전(前) 삼성전자 사장이 중국 시스템반도체 기업 ‘에스윈’ 부총리경리(부회장)으로 입사하기로 했다가 이를 철회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해외로의 전문 인력 유출 문제가 다시 뜨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