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설 연휴 중남미 해외출장… ‘명절 현장 경영’ 지속

‘삼성전자 최고 험지 사업장’ 브라질 마나우스 법인 등 방문 이 부회장 “도전과 혁신으로 미래 개척하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에서 현지 임직원들을 독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스경제=김호연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올해 설 연휴에도 중남미를 찾아 ‘명절 현장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2014년부터 명절 연휴를 이용한 해외출장으로 해외 현장의 임직원을 격려하는 등 정기적인 해외출장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