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독과점 시장의 기술장벽 제거, 이제 남은 것은 퀀텀 점프 뿐”

㈜넥스틴 박태훈 대표   ㈜넥스틴 박태훈 대표(사진= 류세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2011년부터 ‘글로벌 강소기업’을 지정, 우수한 국내 수출기업을 ‘한국형 히든 챔피언’으로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 2020년에도 200개의 기업이 선정되어 현재 1,443개가 운영되고 있다. 이 기업들은 향후 국내 경제를 이끌어 나갈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서 큰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