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삼성반도체 공장 하도급 직원들 시민들 상대 횡포

  [ 시사뉴스 평택=서태호 기자 ] 경기도 평택의 삼성반도체 공장 하도급 직원들이 시민들의 정차중인 차량을 무단 촬영, 협박하는 일이 연일 발생하고 있어 원성을 사고 있다.   지난 27일 오후 4시경 평택 삼성물산 반도체 공장 건설현장 에스텍시스템 보안 근무자들이 가족들을 픽업 하려고 도로에 정차해 있는 차량들을 핸드폰으로 촬영해 신고하겠다고 협박하는 일이 발생했다.   현재 평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