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노동자 산재’ 16년만에 승인…정의당 “환영”

출처: 반올림 (반올림이 지난 2017년 수원 삼성전자 사옥 앞에서 ‘우리는 아직 거리에 있다-삼성 직업병 해결하라’ 기자회견을 진행 중인 모습이다) 삼성 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던 중 희귀질환에 걸린 노동자가 법원 판결로 16년만에 산업재해 승인을 받았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은 지난 10일 삼성전자 반도체 기흥사업장에서 근무 중 ‘시신경척수염’에 걸린 A씨가 근로복지공단의 요양 불승인 처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