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전자, 코로나19 뚫고 3분기 ‘훈풍’

삼성 ‘스마트폰’ 판매호조…LG ‘가전수요 회복’ 예상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사진은 삼성 갤럭시Z폴드2.(이미지=삼성전자)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올 3분기 코로나19 장기화에도 각사 주력사업의 선전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 3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추정치)는 10조원 이상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대비 약 32% 증가한 수치다. 삼성전자는 컨센서스에 부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