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대 총수]JY “오너 경영? 전문경영인 체제 진화”

지난 2012년 8월 이재용(오른쪽부터) 삼성전자 사장(당시)과 강호문 부회장 등 삼성 관계자들이 일본 방문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이건희 회장을 기다리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서울와이어 채명석 기자] “저는 제 아이들에게 회사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을 생각입니다. 오래 전부터 마음속에는 두고 있었지만 외부에 밝히는 것은 주저해왔습니다. 경영환경도 결코 녹록지 않은 데다가 제 자신이 제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