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5330개 협력사와 상생·공정거래 협약···’동행 비전’ 속도

1·2·3차 협력사와 28일 ‘공정거래 협약식’ 개최 삼성전자 직원(왼쪽)과 반도체 협력사 이오테크닉스 직원이 양사가 공동 개발한 반도체 레이저 설비를 함께 살펴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서울파이낸스 오세정 기자]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재계 1위 기업 삼성이 국내 5330여개 협력회사와 상생 및 공정거래 협약을 맺었다. 삼성이 이번 공정거래 협약 대상을 3차 협력사까지 확대하며 동반성장을 향한 보폭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