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행 택한 장원기 전 삼성전자 사장의 가벼움

중국행을 재고할 수 있다면 재고하기 바란다. 그게 국민들의 바람 [오풍연 칼럼] 장원기 전 삼성전자 사장이 중국 반도체 기업에 스카우트 됐다. 39년을 삼성맨으로 살아온 사람이다. 직업 선택의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그의 중국행은 썩 반가운 소식이 아니다. 중국이 왜 그를 데려가겠는가. 반도체 산업에 쓸모가 있다고 판단했을 터. 삼성과는 경쟁관계에 있다. 가벼운 처신임을 지적하고 싶다. 내가 어제 페이스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