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권오현 고문 “반도체, 최고경영자 강력한 리더십 중요”

64M D램 28주년 인터뷰“기술 발전 빠르고 투자규모 커 결단 필요” 삼성전자 권오현 상임고문(전 종합기술원 회장). 연합뉴스   삼성전자의 세계 최초 64메가(M) D램 개발을 이끈 권오현 상임고문(전 종합기술원 회장)이 “어려운 시기일수록 제일 중요한 것은 강력한 리더십”이라며 이재용 부회장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권 고문은 28일 ‘64메가 D램 시제품 개발’ 28주년을 맞아 진행된 사내 인터뷰에서 “삼성이 반도체 사업에서 초격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