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수출규제가 오히려 소부장 국산화 기회 됐다” [창의·혁신 현장을 가다]

시노펙스 연구개발 센터장 석유민 상무 / “높은 진입장벽 깨고 기술 개발 계기로 / 전량 수입 ‘반도체 필터’ 이젠 80% 대체 / 소부장 5년 내 선진국 수준 도달할 것” 시노펙스 연구개발(R&D)센터장을 맡고 있는 석유민 상무는 포스트 코로나(코로나19 사태 이후) 시대를 “이전에도 이후에도 다시 오지 않을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산업의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본의 수출규제 극복과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