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 등 재택근무” 삼성·LG 등 산업계도 ‘코로나19’ 확산 막으려 안간힘

임신부에 2주간 특별휴가 부여하고 직원들에 재택근무 시행 24일 오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한 의료진이 코로나19 진료에 사용했던 방호복과 마스크 등이 담긴 의료용 폐기물을 옮기고 있다. 대구=뉴시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산업계에서 ‘재택근무’를 권장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24일 이미 국내 코로나19 감염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800명을 넘어섬에 따라 2·3차 감염 가능 위험성이 더 커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