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지치면 안 된다” 절박한 ‘현장경영’ 이어가

반도체부문 자회사 세메스 천안사업장 방문 반도체·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생산·전략 점검 “불확실성 끝 알 수 없다” “멈추면 미래 없다” 임직원 응원 동시에 스스로 독려하는 모습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계속되는 사법리스크 속에서도 현장 경영을 이어갔다. 이 부회장은 6월 중순부터 반도체·스마트폰과 생활가전 사업 전략 점검에 이어 소재·부품·장비 분야를 이달 마지막 현장 행보 장소로 정했다. 재계에선 이 부회장의 현장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