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프에이, 2Q부터 신규 수주 모멘텀 부각”

자동화 전문업체인 코스닥기업 에스에프에이가 올해 2분기부터 신규 수주 모멘텀 효과를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이투자증권 정원석 연구원은 15일 보고서에서 에스에프에이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각각 ‘매수’와 4만5000원으로 유지했다. 이 종목의 전 거래일 종가는 3만4600원이며 상승여력은 약 30.1%로 추정된다.  에스에프에이는 지난 1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과를 거뒀다. 연결기준 매출액은 3676억원으로 전년대비 15% 늘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