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반도체호황 온다는데] ② 2018년 반도체 초격차로 또 호황…그런 후에

삼성은 세계 1위, SK하이닉스는 영업익 791% 증가 수출 호조, 기업 체감경기 개선, 증시는 6년만에 박스권 탈출하기도 반도체 착시효과, 환율 급락하면서 차, 석화등 여타산업 경쟁력 약화돼 2018년 두번째 반도체 ‘초호황’의 수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집중됐다. 사진=연합뉴스 [오피니언뉴스=정세진 기자] 코로나 팬데믹 2년차인 2021년에 한국 경제에 반도체 호황이 예고되어 있다. 비대면(언텍트) 시대가 본격화하면서 ICT 분야에 새로운 반도체 수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