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SK中 공장, ‘신종코로나’ 장기화에 비상

  [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불안이 확산되고 있는 29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보호복을 입은 군의관과 간호장교가 업무를 보고 있다 / 사진 = 뉴시스 ] ‘우한 폐렴’ 확산으로 중국 정부가 휴무기간 연장으로 중국 기업은 물론 현지에 진출한 한국 기업을 포함한 다국적 기업들의 생산망 가동에 ‘빨간불’이 켜졌다. 연휴기간 연장으로 현지 공장 가동이 길어 지면서다.  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