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부회장 또다시 ‘현장 경영’…CE부문 전략 검토

점검 중인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사진=연합뉴스/자료사진)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또다시 현장 경영에 나섰다. 오는 26일 예정된 불법 경영권 승계 의혹과 관련한 검찰 수사심의위원회를 앞두고 부쩍 내부 단속에 공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실제로 이 부회장은 지난 15일 반도체·스마트폰 부문, 19일 반도체 부문 사장단과 잇따라 간담회를 연 데 이어 이날 다시 현장 경영 행보를 이어갔다. 이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