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기술진 200여명 전세기로 중국행

삼성전자 중국 시안 반도체 공장. (사진=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중국 시안의 반도체 제2공장에 투입되는 인력 200여명을 전세기를 이용해 22일 보냈다. 업계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후 1시쯤 인천공항에서 전세기 편으로 시안 2공장 증설에 필요한 200여명 규모의 본사와 협력업체 기술진을 파견했다. 이들은 중국 현지에서 일정기간 격리조치를 거친 뒤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중국은 지난달 28일부터 한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