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힘 받은 삼성-LG, 올해도 ‘프리미엄’ 정주행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 출시 및 판매 확대 방침 지난해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생활가전 부문에서 실적 호조를 이뤄냈다. 이에 양사는 올해도 생활가전의 프리미엄 제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사진은 LG전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의 TV광고. /LG전자 시사위크=서예진 기자  지난해 전자기기 제조사의 실적에서 눈여겨 볼 것은 바로 생활가전의 실적이 견조하다는 점이다. 반도체 부진 및 스마트폰 시장 둔화 등의 악재 속에서도 기업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