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확산에도 중국 반도체 공장 평소처럼 가동

“D램·낸드 공급 당분간은 문제없어…물류는 지속 모니터링해야” 중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이 거세지고 있으나 현지 반도체 공장은 모두 정상 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4일 글로벌 반도체 시장조사업체 디램익스체인지는 보고서를 통해 “현재까지 중국에서 가동을 중단하거나 부분적으로 작업을 중단한 D램·낸드 공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먼저 중국 주요 D램 생산업체인 창신메모리(CXMT·長鑫存儲)는 우한(武漢)시와 멀지 않은 안후이(安徽)성 허페이(合肥)시에 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