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 사업장, ‘폐기물 매립 제로’ 국제공인 받았다

송고시간2020-06-11 11:00 UL로부터 국내외 8개 사업장 모두 ‘골드’ 등급 받아 국내 사업장 폐기물 98% 자원으로 순환…소나무 400만그루 효과 (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국내외에 있는 모든 반도체 사업장이 환경·안전 국제공인기구인 UL(Underwriters Laboratory)로부터 최고 수준의 ‘폐기물 매립 제로’ 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고 11일 밝혔다. UL은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다시 자원으로 활용하는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100%), 골드(99∼95%), 실버(94∼90%), 인증(80%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