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세상 기사게시판 :: 기사 :: ‘삼성 준법감시위’는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을까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재벌 범죄에서 노동자를 보호할 수 있을까. 삼성 노동자는 재벌 범죄의 최대 피해자다. 삼성 노동자들이 벌어들인 돈은 박근혜 정권과 비선 실세에 흘러 들어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경영 승계를 위해서다. 삼성의 경영원칙인 ‘무노조 경영 철학’으로 삼성전자서비스에서 조직적인 노조파괴 범죄가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두 명의 열사가 나왔다. 지금도 삼성 해고자 김용희 씨는 7개월 넘게 강남역 사거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