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C쇼크’…삼성·SK하이닉스 반도체 생산 위협, LG전자 해외공장 집단 감염

삼성전자 반도체 15라인의 내부 전경. 제공: 삼성전자 [미디어SR 정혜원 기자] LG전자 인도네시아 TV 공장에서 현지인 직원 약 200명이 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하고, SK그룹 본사인 서린동 사옥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사옥을 폐쇄하는 ‘코로나 쇼크’가 확산되고 있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다시 심화되는 가운데 주요 그룹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해 ‘C쇼크’가 가져올 경제적 타격에 대한 국민적 우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