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2월 대중 직접투자액 ‘코로나19’로 25.6% 격감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서울=뉴시스】중국 리커창(李克强) 총리 등 일행이 14일 중국 산시성 시안의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시찰하고 있다. 리 총리는 이날 반도체 분야에서의 양국 협력 강화 의사를 시사했다. <사진출처: 중국 정푸왕(政府網)> 2019.10.15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상무부는 13일 지난 2월 해외 대중 직접투자(FDI)는 전년 동월 대비 25.6% 크게 줄어든 468억3000만 위안(약 8조1410억원)에 그쳤다고 발표했다. 신화망(新華網)과 신보재경(信報財經) 등에 따르면 상무부…

‘우한 폐렴’ 확산에 인근 쑤저우 삼성전자 공장 불똥… “2월 중순까지 강제휴무”

입력 2020.01.28 10:38 中 정부 “쑤저우 공장 직원, 정상 출근 최소 일주일 미뤄달라” 삼성 “가전 공장, 춘제 때 가동하지 않는데 이 기간 길어질 듯” 중국 중부도시 우한(武漢)에서 발생한 폐렴(신형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로 확산하면서 우한에서 차로 한시간가량 떨어져 있는 ‘제조 허브’ 쑤저우(蘇州)에 있는 삼성전자 가전 공장 가동이 2월 중순까지 차질을 빚게 됐다. 삼성디스플레이 쑤저우 LC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