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생산기지 中에 ‘우한폐렴’ 강타…세계 경제까지 ‘휘청’ 우려

중국 내 우한 폐렴이 급속히 확산도는 가운데 삼성전자, 포스코, SK하이닉스 등 현지에 공장을 둔 한국기업들의 생산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리커창(李克强) 중국 총리가 산시성 시안(西安) 있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시찰하는 모습.(중국정부망 캡처)2019.10.15/뉴스1 글로벌 기업들의 생산기지 역할을 하는 중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이 확산하면서 전세계적인 경기침체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