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맥스, 반도체 업황 회복으로 부진 털고 부활 조짐

싸이맥스가 부진한 실적을 딛고 올해 성장세를 회복할 전망이다. 지난해 반도체 전방산업의 침체로 실적 하락세를 보였지만, 주요 매출처인 삼성전자가 올해 신규투자에 나서면서 수혜를 입을지 이목이 쏠린다. 싸이맥스는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전문업체로 반도체 장비 매출 비중은 65% 수준이다. 최종고객사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특히 삼성전자의 비중은 90%가량으로 압도적이다. 하지만 2018년 3분기를 기점으로 반도체 수출이 가파르게 감소하면서 전방산업이 침체에 빠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