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포항] 그린 백신 포럼…바이오 산업 활성화 모색 외

바이오 산업 활성화를 위한 그린 백신 포럼이 오늘(23일) 포항 테크노파크 5벤처동에서 열렸습니다. 이 포럼에는 포항시와 포스텍,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국내 그린 백신 관련 산·학·연 대표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연구 성과를 살펴보고,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린 백신은 식물을 생산 플랫폼으로 활용해 만드는 재조합 단백질 백신을 의미하며,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안에 실증지원센터가 건립될 예정입니다. 포항공대·삼성전자,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

[삼성 240조 투자]반도체에 집중 투자…P3 생태계 조기 활성화 기대

삼성이 미래 준비를 위해 향후 3년 동안 투자하기로 한 240조원 상당 부분이 첨단 혁신 사업에 집중될 전망이다. 앞서 2030년까지 시스템반도체에 171조원을 쏟아붓기로 한 삼성전자가 이번 발표로 반도체 투자 속도를 끌어 올리는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생태계 전반의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투자 금액 가운데 75%에 해당하는 금액이 국내에 집행될 예정인만큼 삼성전자가 구축…

평택시-카이스트-삼성전자반도체,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 위한 업무협력 협약식

반도체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 위한 업무협력 협약식 /평택시 경기도 평택시는 14일 카이스트 및 삼성전자와 반도체 인력양성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격상에 따라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됐으며 정장선 평택시장, 이광형 카이스트 총장, 박학규 삼성전자 사장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홍택 차관, 국회의 여·야 반도체특위의 변재일 위원장, 유의동…